잔망스러운 북극곰님의 이글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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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뷰티 제품.

최근 구매하거나 선물 받은 뷰티 제품들을 모아봄.

루즈 디올, 울트라 루즈, 울트라 디올 999
레드다. 빛나는 레드. 립 컬러는 레드를 선호함.
보기엔 매트 하지만 나름 촉촉하다.
하지만 내 입술이 메마른 이유로, 립밤을 바르고 그 위에 바름
반짝 반짝 거리는 디올 케이스랑 립 컬러가 찰떡이다.

친구가 한국에선 선미 립스틱으로 유명하다며 선물해줌.
난 선미가 아니고. 이뻐져라 이뻐져라.




지방시, 르루즈, 르로즈, 펜슬
레알 이 고급짐 무엇, 케이스 위엄 무엇?
한국에서는 강다니엘이 모델이래.
그래서 샀다. 난 다니엘이 좋으니까.
여기는 누가 모델 인지 노 관심.




근데 진짜 고급지다. 가죽 케이스.


열면 안쪽 립스틱 케이스에도 지방시 이름.



르 루즈 316 orange absoru.
매트할것 같지만 촉촉하다.




핑크 케이스가 진짜 너무 이쁘다.


이것도 탁 여니까 지방시 이름이 새겨져 있다.


르 로즈 퍼펙토 301 shooting red.
진하게 발릴거 같지만 은은하게 발색 된다.
립밤이라 촉촉함은 굿.




스킨 케어 제품들.
보통은 키엘이랑 꼬달리를 쓴다.

왼쪽 아보카도 아이 트리트먼트, 진짜 내가 애정함.
레알 촉촉. 온 얼굴에 다 떡칠하고 싶을 정도.
오른쪽 미백 수분 트리트먼트 크림.
산지 몇 개월 됐는데 아직 안써봤다. 이제 써야 할 듯.


비타민c 가 90퍼라 그래서 혹해서 사본 세럼.
텍스처랑 향 만족. 효과? 그냥 일단 열심히 쓰는 중.
이거도 키엘에서 인기 많더라고.




이집션 매직 크림.
몇 년전에 한국에서 유행한 걸로 알고 있음.
성분이 레알 간단.
올리브 오일, 꿀, 벌 왁스?, 로얄 젤리, 프로폴리스 추출액.
아무때나 아무곳이나 다 발라도 된다.
크림이라고 하기엔 꾸덕하고 왁스라고 하기엔
크리미한 그 어느 중간 즘. 향도 레알 정직하다.
주름 부분에도 바르고 팔꿈치, 발꿈치, 목 주름 막 발라.
좋아요, 아주 좋아요.




이니스프리,
세포라에 입점해 있길래 구입했다.
내 애정템 아보카도 아이크림이 거의 바닥을 보여서
급하게 구입한 아이크림. 향도 너무 좋고, 가격도 착해.
일단 열심히 써보겠음.




선물받은 디올 토너.
향 대박. 아직 키엘 토너가 좀 남아서 아직 당장은 안쓸거다.
그치만 빨리 쓰고 싶다.




이거도 한국 갔다 오신 언니가 선물해 주심.
홈쇼핑 채널을 돌리다가 대량 구입하셨다고 ㅋㅋㅋ
한국은 역시 홈쇼핑이다.

엘렌실라, 달팽이 크림으로 유명해진 브랜드.
에서 만든 씨씨 쿠션. 그래서 그런가 바르고 좀 나중에
온 얼굴 번드르르르. 촉촉한거는 인정.


어차피 커버는 크게 신경 안쓴다.
색 보정이 목적이다. 여기 살면서 서서히 타는 내 피부.





디올이랑 지방시 립을 접하기 전에는 샤넬 립만 썼었다.
진짜 발색이 완전 최고라서.
그저 진하게만 발리는게 아니라 은은하게 발색 되는데
레알 자연스럽고 얼굴을 확 살려줬다.
애정을 가져봐야겠음. 새로운 애들한테.








덧글

  • SH 2019/10/09 17:47 # 답글

    지방시 핑크케이스 진짜 너무예쁘죠!!! 저도 집에 두 개 있는데, 볼 때마다 입가에 미소가...
  • 잔망스러운 북극곰 2019/10/10 01:44 #

    진짜 너무 이뻐요! 꺼낼때 마다 당당해 지는 기분 이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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